
베를린 필 유일의 한국인 단원...다 그만두고 싶을 때 이렇게 넘겼다 비올리스트 박경민 2부 [커튼콜 330] [커튼콜]
Sep 23, 2026 - 37:07
Radio and PodcastLive Radio & Podcasts![죽은 상어 수조에 넣고 작품이라고? '악동' 데이미언 허스트의 질문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 [커튼콜313] [커튼콜] artwork](https://img.sbs.co.kr/newimg/news/20201027/201484294.jpg)
국립현대미술관(MMCA)에서 열리고 있는 데이미언 허스트의 아시아 최초 개인전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수조 속 상어와 다이아몬드 해골 등 작가의 대표작들이 대거 출품되었습니다. 파격을 넘어 삶과 죽음, 자본주의의 욕망을 날카롭게 건드리는 작품들인데요, 커튼콜 313회에는 국립현대미술관 김성희 관장이 출연해, 데이미언 허스트의 작품 세계와 전시 비하인드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