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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하루 600만원 팔던 곳...'클래식 성지' 풍월당 문 닫은 이유 [커튼콜 303] [커튼콜] ar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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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하루 600만원 팔던 곳...'클래식 성지' 풍월당 문 닫은 이유 [커튼콜 303] [커튼콜]

SBS 골라듣는 뉴스룸 by SBSi

Mar 10, 202678:00News & Politics

2003년부터 23년간 수많은 음악가들과 애호가들이 드나든 클래식 음반 매장 '풍월당'이 최근 문을 닫았습니다. 스트리밍과 온라인 판매의 시대, 단순한 음반 가게를 넘어 특별한 문화공간 역할을 해왔던 이 곳의 휴업은 많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아쉬움을 안겼는데요, 커튼콜 303회에서 창립 멤버인 최성은 실장과 함께 풍월당의 지난 시간들을 돌아봤습니다.

About This Episode

CD 하루 600만원 팔던 곳...'클래식 성지' 풍월당 문 닫은 이유 [커튼콜 303] [커튼콜] is an episode from SBS 골라듣는 뉴스룸 by SBSi. 2003년부터 23년간 수많은 음악가들과 애호가들이 드나든 클래식 음반 매장 '풍월당'이 최근 문을 닫았습니다. 스트리밍과 온라인 판매의 시대, 단순한 음반 가게를 넘어 특별한 문화공간 역할을 해왔던 이 곳의 휴업은 많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아쉬움을 안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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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Details

Published Mar 10, 2026, 78:00 long, audio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