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5회: 인생의 단맛을 보여주마 / 김영민 - 설탕 듬뿍 에스프레소
Sep 18, 2026 - 00: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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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이자 친구, 두 프로듀서가 각각의 시간에 써내려간 글입니다. 유언이 어떻게 명랑할 수 있을까, 어떤 유언이기에 두 사람의 글이 함께 담겼을까 궁금한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어요. 다 읽고나서는 어떻게 살아야할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되도록 즐겁게 이왕이면 웃으면서! 그렇게 살고 싶지만 매일 그럴 수가 있을까요? 이 책 안에 답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