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5회: 인생의 단맛을 보여주마 / 김영민 - 설탕 듬뿍 에스프레소
Sep 18, 2026 - 00: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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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읽는 내 마음, 서담서담 by iMBC
그냥 지나가기 아쉬워서 2025년의 끝을 붙잡고 인사를 드립니다. 한 해 동안 띄엄띄엄 오는 저희를 늘 반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026년에도 최선을 다해 여러분을 만나러 올게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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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8, 2026 - 00:54:20
김영민 교수의 소설집이 나왔다고 해서 같이 읽어봤습니다. 황당했다, 너무 웃겼다, 추천해도 되는 책일까, 과연 소설이 맞는 걸까, 김영민 교수에게 스님이란...? 별의별 생각이 산만하게 떠...

Sep 4, 2026 - 01:01:24
오랜만에 김지용 선생님과 세 명이서 녹음했습니다. 또 새로운 책을 내셨네요. 우리는 내일과 미래를 기대하면서 살고 있을까요? 그럴 수 없다면 그 이유는 뭘까요? 같이 질문하면서 읽었는데요....

Aug 29, 2026 - 00:54:09
책을 다 읽고나니, 한로로의 노래 0+0에서 많이 사랑받는 가사 '난 널 버리지 않아'가 너무나 마음 아프게 다가왔어요. 4명의 중학생이 나오는 상큼한 표지의 소설인데 눈물이 나서 몇번이나...

Aug 14, 2026 - 00:57:30
제목과 내용은 대충 아는데 자세한 내용은 기억나지 않는게 고전 혹은 명작의 특징이랄까요. 이 여름의 끝을 잡고 추리소설 명작 한권 읽어봤습니다. 촘촘한 이야기에 빠져들어서 시간 가는줄 몰랐...

Aug 1, 2026
이번회에서는 특별히 희곡을 읽었습니다. 화제의 그 드라마 원작이기도 한 책인데요. 글의 힘, 그리고 이야기의 힘에 대해서 많은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타인의 세계를 존중할 수 없게될 때...

Jul 17, 2026
잘 지내셨나요? 오랜만에 사담사담으로 인사드립니다. 책을 열심히 읽고는 있는데요 왜 끝이 나지 않을까요. 하지만 우리 서다머 분들은 완독도 하고 계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서미란 피디...

Jun 19, 2026
서담서담이 '사랑하는'이라고 해도 되겠지요. 최은영 작가님의 새 책이, 그것도 산문집이 나왔다고 해서 두근두근 했습니다. 드디어 같이 읽고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네요. 자기개발, 성장.. 이...

Jun 4, 2026
동네 카페, 서점, 미용실, 목욕탕... 이런 장소를 생각하면 같이 떠오르는 기억이 있나요? 우리 모두에게는 집도 직장도 아닌, '그 어떤 곳'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인데 예를 들면 이런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