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163 - 풍류 (風流)Aug 31, 2026 - 35:47더 이상 썩지 않기 위해 용기 내어 밤마실을 나선 두 늙크크들 지금 이 시간 속에 누릴 수 있는 그들만의 풍류를 찾아서
ep161 - 2026 대한축구의 변Jun 30, 2026 - 49:55니들 빼고 다 알고 있던건데, 꼭 이렇게 저질러야 속이 후련하냐!? 잘못은 저들이 했는데, 왜 우리가 비참하고, 무기력해야만 하는가.
ep156 - Look ForwardJan 31, 2026 - 38:41사방에 휩싸인 불안 속에서도 우리는 계속 나아간다. 그것이 지금껏 인류가 존재한 역사이기에. (추신 : 웰컴 2026! 올 한해 맘껏 복 쓸어 담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