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159 - 당신의 감정은 안녕하신가요?
행복하다고 하는데 왜 우울한 것일까? 우리를 둘러싼 감정에 대해 얼마나 진실되게 마주하고 있을까?
Radio and PodcastLive Radio & PodcastsOpening Radio and Podcast...

Radio and PodcastLive Radio & PodcastsFetching podcast shows and categories...
Radio and PodcastLive Radio & PodcastsFetching podcast episodes...

(chRP1) :: [SINCE 2011] 모든 문화를 떠들어대는 근본 없는 이빨들의 비끕대화록 ::

행복하다고 하는데 왜 우울한 것일까? 우리를 둘러싼 감정에 대해 얼마나 진실되게 마주하고 있을까?

부상과 소멸의 경계 속, 우리가 보는 것들은 과연 진짜로 판단이 가능한가 (youtube @CHRP_RAW)

금 나와라 뚝딱! 딸깍 한번에 300!? 그게 되면 지금 이러고 살겠냐?

사방에 휩싸인 불안 속에서도 우리는 계속 나아간다. 그것이 지금껏 인류가 존재한 역사이기에. (추신 : 웰컴 2026! 올 한해 맘껏 복 쓸어 담아봅시다!!)

이런 신박한 개xx들을 봤나 (추신 : 잘가라 2025! 다가올 새해 복 쓸어 담아봅시다!!)

야, 새끼들아. 돈은 니들이 벌고, 똥은 늘 왜 우리가 치우냐고! 🤬

세상은 요지경이고, AI는 점점 일상 깊숙히 파고드는데... 더 늦기 전에 다시금 우리의 토대를 만들어 가야 하지 않을까

실시간으로 해체되는 세계, 흔들리는 이상과 대립의 현실 각자도생으로 내몰리는 혼돈 속 오늘을 버티는 위안의 한 조각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 유툽 @chrp_raw -> 좋댓구알plz)

그렇게 갈라 치고 나면 대체 뭐가 남는다는 거지? 그렇게 다들 혼자가 되길 원하는 걸까?

점점 흐려지는 경계, 익숙해진 고립과 분쟁. 전쟁, 극단이 일상이 된 시대 속 경계 너머에 남은 건 결국 야만 뿐인가.

하루가 다르게 시끄러워지는 지구촌 속에서 그나마 제자리를 잡아가는 현재를 바라 보고선, 시대가 원하는 자질은 무엇인가?를 맥아리 없게 뒷담하며 (다행이다..)

다시 돌아온 선택의 시간. 우리가 맞이할 새로운 시대의 도구는 누구일까? * 6월 3일. 꼭 투표합시다!

티메프, 홈플러스 사태에서 보여진 욕망의 가면 새롭게 다가올 시대. 우리에게 던지는 화두는 무엇인가

2024년 12월 3일 이후 4개월 그리고 맞이한 두 번째 탄핵의 순간

한계에 다다른 임계점. 이제 좀 매듭지어보자!!

딥시크가 불러온 미/중 AI 백병전의 서막 속에 우리는 어디를 바라봐야 할까?

이념을 볼모로 장사하는 사람들과 그들의 장단에 놀아나는 사람들

2024년이 저물어가던 12월에 벌어진 내란 부끄러움은 왜 우리의 몫이 되어야 하는가

(chRP1) :: [SINCE 2011] 모든 문화를 떠들어대는 근본 없는 이빨들의 비끕대화록 ::

12월 31일 밤 11시에 찾아뵙겠습니다

쌀쌀해지는 날씨를 맞이하며 귀르가즘을 찾아 발걸음에 나선 두 이빨들이 참관한 오디오엑스포 2024 후기

신해철 10주기를 맞이하던 2024년 10월의 어느날에

방콕에서 펼쳐지는 쿨타임 만땅찬 두 이빨들의 플레이투어 네번째 이야기

보이지 않는 것을 소유한다는 것은 과연 의미일까? 디지털 시대에 소유란 무엇인가?

티메프사태 (암담하다 ㅅㅂ....)

초연결시대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술의 배신

날마다 세 번씩 스스로를 살핀다 '나는 누구인가, 여기는 어딘가, 명확하게 시선을 두는가'

갑 vs 을 이기는편 뉴진스?

잔잔했던 수면에 파동이 울려졌다. 과연 그 다음은

번아웃, 딜레마, 위기와 변화 속 마음 다잡기 (대가리 박고 다잡아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무능력, 무원칙, 무개념으로 얽히고설킨 KFA의 민낯 (업데이트가 늦어진 점 재차 사과드립니다) (update : 2024.11.07 pm 20:30)

신년을 맞이하며 소소한 귀르가즘을 향한 청음샵 방문과 잡담기 (업데이트가 늦어진 점 재차 사과드립니다) (update : 2024.11.06 pm14:42)

개인, 사회, 시대를 보내고 맞이하는 12월의 교차점 (업로드가 늦어진 점 재차 사과드립니다) (update : 2024.11.03 pm 20:30)

2023년 11월의 어느날. 남대문 어딘가 속절 없이 흘러가는 시대의 속도를 세찬 바람에 조우하던 그날

하다하다 핸드폰으로 갈라치는 현실 언제쯤 그만 갈라칠 수 있을런지 (에효...)

lp와 av. 그리고 인사동 (추신 : 즐추!)

영화 오펜하이머와 시대의 자화상

▷◁ (업데이트가 늦어진 점 사과 드립니다.)

분명 나의 삶을 살고 있는데 우린 왜 남의 삶만 쳐다보게 되었는가

놀고싶을뿐이고, 달리고싶을뿐이고.

중요한 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인데.. 그게 내맘대로 되냐고 ㅅㅍ!

챗 프로그램이 바꾼 거대한 물결. 이를 바라보는 그들만의 개똥철학.

잔잔하게 흘러갔던 10년만의 playtour 세번째 이야기.

2023년의 시작과 함께 하는 2022년의 반추

한줄요약 : 아 ㅆㅂ꿈!!

십 수년 만에 이루어진 3번째 PLAY TOUR TIME. 그 여정의 뒷 이야기들 + 일자무식 세상관망사 (본편은 차후 쑨이와 함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통사들의 새로운 꼼수에 관하여

오랜만에 BORN TO BE 모드로 복귀한 이빨들 작정하고 달렸던 UMF 2022 총 정리 x 개소리 향연

제 2장 - 실체 없는 투자 혹은 투기. nft와 코인

압구정의 부활, 강남역병, 체력관리, 2022 페스티벌, 펜데믹의 재 확산 등 듣고 보면 개 쓸모없는 이빨들의 잡담 풍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