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토크-마지막회] '공범자들' 우리의 무관심 또한 공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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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 어떤 책/영화를 봐야할지 모르겠다면? 전망대 컬쳐쇼의 추천 책/영화

[씨네토크-마지막회] '공범자들' 우리의 무관심 또한 공범이었다

[북토크-마지막회] '다섯번째 증인', '과학자는 전쟁에서 무엇을 했나'

[씨네토크] '혹성탈출',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유인원의 역설

[북토크] '협상의 전략', '고고심령학자'

[씨네토크] '불온한 당신', 혐오를 방치하면 공기가 된다

[북토크] '기사단장 죽이기', '나는 좀비를 만났다'

[씨네토크] 광주로 간 '택시운전사', 혼자는 아니었다

[북토크] '세금전쟁', '나인'

[씨네토크] '군함도' 스타는 있고 서사는 없다! (feat 유시진 대위)

[북토크] '가족의 파산', '일본을 금하다'

[씨네토크] 놀란 감독이 전쟁 실화를 만날 때 '덩케르크'

[북토크] '남편이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문학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씨네토크] 어른이 되고 싶은 하이틴 영웅 '스파이더맨'

[북토크] '상어와 헤엄치기', '아날로그의 반격'

[씨네토크] 거장 봉준호의 이름값! 그러나 '옥자'

[북토크] '차이나모델-중국의 정치지도자들은 왜 유능한가', '야행'

[씨네토크] 철저한 고증 속 아쉬운 상상력 '박열'

[북토크] '아서 고든 핌의 이야기', '인생은 어떻게 작동되는가'

[씨네토크] '엘르', 피해자 서사를 완전히 전복하다

[북토크] '울트라소셜', '사이버스트레스'

[씨네토크] 임진왜란을 막아낸 비정규직 '대립군'

[북토크] '조지오웰, 시대의 작가로 산다는 것', '정조와 정조 이후'

[씨네토크] 알고보니 우리의 외로움 '꿈의 제인'

[북토크] '시대의 소음', '우리는 미래에 조금 먼저 도착했습니다'

[씨네토크] 여성은 뿌듯하고 남성은 '혹'하는 실사판, '원더우먼'

[북토크] '오직 두 사람', '시험국민의 탄생'

[씨네토크] 백인의 위선 강타한 위대한 공포영화 '겟아웃'

[북토크] '호모데우스', '홈랜드', '음식의 심리학'

[씨네토크] 무조건 봐야할 영화, '세일즈맨'

[북토크] '저체온증', '자유주식회사', '폰의체스'

[씨네토크] 대통합시대의 오락영화 '가오갤2'

[북토크] '릴리트', '다시 국가를 생각한다', '대한민국이 묻는다'

[씨네토크]'임금님의사건수첩' 차라리 드라마였다면

[북토크] '미국의 반지성주의', '폭정', '애호가들'

[씨네토크] '특별시민', 여기자 캐릭터성은 역대급

[북토크] '나이들어 외국어라니', '할머니 그만 집으로 돌아가세요', '외국어 잘하는 법'

[씨네토크] 우리는 몰랐던 덴마크의 야만 '랜드오브마인'

[북토크] '화성이주프로젝트', '라멘의 사회생활', '난센스'

[씨네토크] '공각기동대', 스칼렛 요한슨은 죄가 없다

[북토크] '좌익축구 우익축구', '볼 포', '딥워크'

[씨네토크] 영화 '문라이트'의 감독, 아마도 천재인듯

[북토크] '개념없는 사회를 위한 강의', '8시간vs6시간', '레드라이징'

[씨네토크]소수자의 목소리에 주목하라 '히든피겨스'

[북토크] 최은영의 '쇼코의미소', 최은주의 '프랑스에서는 모두 불법입니다'

[씨네토크] '보통사람' 보통에 못미친다(★★)

[북토크] 마르틴 베크 시리즈 '연기처럼 사라진 남자', 카민 갤로의 '최고의 설득'

[씨네토크] 어차피 일등은 '미녀와야수'

[북토크] 카우프만의 '각방예찬', 사노요코의 '이것좋아 저것싫어'

씨네토크_로건 엑스맨 시리즈중엔 최고

씨네토크_책 '졸혼시대' 낡은 결혼을 졸업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