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9회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20년 전의 향수부터 현재 미디어 환경에 대한 이야기까지, 영화에 대한 이야기로만 80여분을 채웠습니다. 청취 후 더하고 싶은 말은 메일 3filmclub@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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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김혜리 기자와 SBS 최다은 PD가 영화와 음악을 이야기하고 배우 임수정이 피처링합니다. (e-mail:3filmclub@gmail.com / 후원계좌:285-910279-04707 KEB하나은행)

20년 전의 향수부터 현재 미디어 환경에 대한 이야기까지, 영화에 대한 이야기로만 80여분을 채웠습니다. 청취 후 더하고 싶은 말은 메일 3filmclub@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82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은사자상 수상작

라이언 고슬링 사용의 좋은 예! 이 영화가 잘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레고무비 매니아 김혜리 기자가) 짚어봅니다.

오랜만에 완전체로 모였습니다.

이번 아카데미 8개 부문 후보에 오른 클로이 자오 감독의 신작 햄넷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여러분의 감상도 기다릴게요. 3filmclub@gmail.com

지난 칸 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작,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센티멘탈 밸류를 다뤘습니다. 그에 앞서 끝나지 않은 시라트 이야기도 나눴고요.

신혜선, 이준혁 배우와 함께 넷플릭스 오리지널 '레이디 두아' 이야기를 나눕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작품을 보시고 들으시길 추천드려요.

콘클라베 Allegri: Miserere 브루탈리스트 Wagner: Das Rheingold: Hört, ihr Riesen! Mozart: Serenade No.13 4악장 어쩔수가없다 Mozart: 피아노 협주곡 23번 2악장 Marais: Le...

시라트의 사운드 월드가 어떻게 설계됐는지 자세히 파헤치며 왜 우리는 이 영화를 보고 상처를 받았다고 느끼는지, 그럼에도 그게 윤리적으로 문제적이지 않다고 여기는 이유는 무엇인지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청취자들의 시라트 관람 후기를 포함한 사연소개는 39분까지입니다.

에드워드 양 감독의 2000년 작, 재개봉을 맞이해 다뤄보았습니다.

김혜리 기자가 묻고 우민호 감독이 답했습니다.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메이드 인 코리아'를 포함한 그의 작품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김혜리 기자가 선정한 2025년 개봉작 베스트 나머지 여섯편, 최다은 피디가 선정한 영화음악 베스트 다섯편, 그리고 올해도 빠짐없는 '우리끼리 어워즈'가 담겨있습니다. 오늘로 9주년을 맞이한 필름클럽! 다가오는 10년째에도 함께 해주세요. 댓글, 인스...

김혜리 기자가 선정한 2025년 개봉작 베스트 열두편 중 여섯편을 먼저 공개합니다.

내년 오스카 시즌에도 언급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작품, 클린트 벤틀리가 연출하고 조엘 에저튼이 출연한 '기차의 꿈'을 다뤘습니다. 현재 넷플릭스에서 보실 수 있어요.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3filmclub@gmail.com

'지구를 지켜라'와 어떻게 같고 또 다를까? 독특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스코어의 비밀은?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신작 '부고니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 전에 김혜리 기자의 새 칼럼 연재 소식과 최다은 피디가 참여한 영화음악 전시에 대한 소식도 알렸어요.

이번엔 숙제 없습니다! 지난 두달 간 차곡차곡 쌓였던 클러버들의 사연 - 탕웨이 만난 썰부터 세계의 주인 후기까지 - 함께 나누어 보아요.

윤가은 감독님은 어떤 마음으로 세계의 주인, 주인의 세계를 만들었을까요. 촘촘한 질문과 답으로 100분을 채웠습니다.

영화 이야기로만 82분, 그 중 음악 이야기는 29분. 즐감하세요!

박찬욱 감독님과 함께 신작 '어쩔수가없다'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번 작품에 대해 궁금한 걸 상세히 여쭤봤고, 연기 디렉션에 관한 풍문(?), 평소 들으시는 음악에 대해서도 질문했어요. 자세하고 깊은 대화가 오간만큼 영화를 보시고나서 들으시길 추천드립...

박정민 배우와 함께 영화 '얼굴' 이야기 나눴습니다. 신작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최근 나를 즐겁게 하는 것까지. 다양한 질문과 함께 긴 시간 대화했어요.

"언젠가 마이크 리 감독이 영화를 만들지 못하는 날이 오면 우리는 고유한 영화 만들기 방식 하나를 잃어버리게 된다."

올 해로 개봉 50주년을 맞이한 영화 '죠스'에 대해서 다뤘습니다. 이 영화가 왜 공포영화, 블록버스터의 교과서인지 음악 및 산업 등 다각도에서 분석했습니다. '죠스'를 알지만 보지 않았던 분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꼭 관람하시길!

장도연도 클러버였다! '정숙'으로 바쁜 나날을 지내고 있는 임수정 배우의 "살롱 드립" 출연 후기 등 신나게 수다 먼저 떨었습니다. 31분 경부터 소마이 신지 감독의 [이사] 이야기 시작해요~

2025 무주산골영화제 대상작, 강미자 감독의 '봄밤'을 다룹니다. 경기인디시네마가 전하는 소식에도 귀기울여 주세요!

"북토크라고는 했지만 저희 모두 클러버분들과 미팅을 한 느낌이네요." 김혜리 기자님의 말씀처럼 서로가 친해지는 시간이 되었네요.

두 클럽지기의 서울국제도서전 후기로 시작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책 [영화가 태어나는 곳에서]에 대한 리뷰, 칸 영화제 리포트까지 136분을 꽉 채웠습니다. 다음 시간은 [비효율의 사랑] 미니 북토크로 진행됩니다. 7월 3일까지 3filmclub@...

최다은PD의 첫 책 [비효율의 사랑: 소란한 세상에서 조용히 귀기울이기]를 선물로 드려요. 이벤트 공지 잘 들어주시고요,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년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던 작품입니다. 30분경부터 영화 이야기 시작하고요, 이후엔 '최근 나를 즐겁게 한 것들' 나눠봤어요. 필름클럽은 방학 후 6월에 돌아옵니다!

감상 후기는 3filmclub@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넷플릭스 화제작 '소년의 시간' 다뤘습니다. 먼저 보신 분들의 후기를 포함, 사연 소개 한 뒤 22분부터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합니다. 나누고 싶은 말 또는 광고 문의는 3filmclub@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전세계 영화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을 휩쓴 작품, '플로우'를 다뤘습니다. 영화이야기는 37분 경부터 시작합니다. *본 에피소드는 '온기'의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온기'의 제품은 https://smartstore.naver.com/the...

'미키17' 제작기를 중심으로 감독으로서의 고민과 개인적 취향까지, 봉준호의 과거-현재-미래를 모두 담았습니다.

사연 소개 시간에 패딩턴 이야기 짧게 나눴어요. 65분경부터 스포일러 구간 시작되니 참고 바랍니다.

브루탈리스트에 대한 후기 소개하고 27분 경부터 미키17 이야기 나눕니다.

영화를 보고 느낀 점, 그리고 음악에 대해 나누었어요. 사연 및 광고 문의는 3filmclub@gmail.com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사연 소개 후 20분 경부터 영화이야기 시작합니다. 이번 편에는 줄거리 위주로 소개했으며 음악을 비롯한 본격적인 비평은 2부에서 진행됩니다. 광고문의: 3filmclub@gmail.com 인스타그램: @3filmclub

영화 리얼 페인 속에 등장하는 쇼팽의 피아노 음악을 모아봤습니다. 자세한 곡명은 인스타그램 @3filmclub에 올려두었으니 참고하세요!

광고문의: 3filmclub@gmail.com 인스타그램: @3filmclub

광고문의: 3filmclub@gmail.com

00:00~39:30 사연소개 39:30~1:36:00 영화 이야기 1:36:00~1:50:55 최근 나를 즐겁게 한 것들 광고문의 : 3filmclub@gmail.com

지난주에 녹음했던 연말결산 2부를 공개합니다. 2024 개봉작 Best 나머지 작품에 이어, 최다은 피디가 선정한 영화음악 Best5도 소개했어요. 슬픔 속에서 보이지 않는 손을 꼭 쥐어봅니다. 이어진 마음으로 이 시간을 통과하기를.

김혜리 기자 선정 2024 개봉작 Best11 중 다섯 편을 먼저 공개합니다.

필름클럽이 탄생한지 8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클러버들이 보내주신 사연과 함께 다사다난 했던 올 한 해를, 필름클럽과 함께했던 지난 시간을 돌아봤어요.

씨네21 김혜리 기자와 SBS 최다은 PD가 영화와 음악을 이야기하고 배우 임수정이 피처링합니다. (e-mail:3filmclub@gmail.com / 후원계좌:285-910279-04707 KEB하나은행)

"필름클럽이 애플 팟캐스트 2024년 우리가 사랑한 프로그램에 선정됐어요"라는 소식에 김혜리 기자님은 뭐라고 하셨을까요? 그 답이 공개됩니다. 김태양 감독님과의 대담은 40분 경부터 시작해요.

2024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아노라]를 다뤘습니다. 그 전에 [룸 넥스트 도어]에 대해 못다한 이야기, 다큐멘터리 [고래와 나]를 봐야하는 이유 등을 나눴고요. 88분~96분은 스포일러 구간입니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베니스 황금사자상 수상작, 룸 넥스트 도어를 다뤘습니다. 스포일러 구간은 따로 없습니다.

씨네21 김혜리 기자와 SBS 최다은 PD가 영화와 음악을 이야기하고 배우 임수정이 피처링합니다. (e-mail:3filmclub@gmail.com / 후원계좌:285-910279-04707 KEB하나은행)

오랜만에 만나 그간 있었던 굵직한 변화를 나누고 '최근 나를 즐겁게 한 것들'을 이야기했어요. 트위스터스, 레이디 버드에 관한 클러버들의 특별한 사연도 담겨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