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어나는 이민 쿼터, 치솟는 집값
- 연방 정부, 캐나다 급행 이민 정원 늘린다 - 차에 기름 넣으려고 국경을 넘는 캐나다인들 - 이달 말까지 맥도널드에서 커피가 1달러! - 한국의 역사를 왜곡한 캐나다 보훈처 - 캐나다 통신사들에 대한 불만이 늘어나고 있다 - 토론토 콘도 월세가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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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뜻을 품고 런던을 선택한 두 남자가 전하는 캐나다 구석 스토리. 명실상부한 캐나다 최고의 팟캐스트, 캐나다 구스입니다.

- 연방 정부, 캐나다 급행 이민 정원 늘린다 - 차에 기름 넣으려고 국경을 넘는 캐나다인들 - 이달 말까지 맥도널드에서 커피가 1달러! - 한국의 역사를 왜곡한 캐나다 보훈처 - 캐나다 통신사들에 대한 불만이 늘어나고 있다 - 토론토 콘도 월세가 작...

- 캐나다 전체가 홈볼트 브롱코스를 추모하고 있다 - 아랫동네에선 교사들에게 야구 배트가 하나씩 지급된다고! - 오승환 일병 구하기라니! 오승환 꿀맛 휴식이라니! - 한인 캐나다 이민, 청년 위주로 바뀌고 있다 - “팀 킴” 마늘 소녀들이 다시 캐나다...

- 4월에도 눈을 볼 수 있는 곳은 캐나다뿐만이 아니었다 - 캐나다 급행 이민 제도, 2018년 정원을 크게 늘린다 - 토론토와 런던을 잇는 고속 철도, 2025년 완공 예정 - 캐나다에서도 긴급 재난 문자 서비스가 제공된다 - 가수 이문세 토론토 공...

- 오승환 선수와 기레기들 - 재드래곤이 토론토를 들락거리기 시작했다 - 캐나다에서는 고급 공기 청정기를 한국의 반값에 살 수 있다. - 70개 처방 복제약 가격 40퍼센트까지 인하 - 캐나다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 세계 최고 수준 - 캐나다로 오시죠:...

-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한 포트 맥머레이 남자의 사연 - 온타리오주 자유당 정부 새 예산안 발표 - 토론토에 “추석 데이”가 생겼다 - 이민자들의 미용사와 이발사 자격증 취득이 쉽지 않다 - 2026년 동계올림픽을 캘거리에서? - 달...

- 연휴 전날 풍경 - 사십대부터는 직접 건강검진을 챙기자 - 2살 반 이상 아이들 탁아비 전면 무료? - 미세먼지와 바가지 택시요금으로 쇼크 받은 교민들 - 라이어슨 대학에 이어 토론토 대학에서도 빈대 출몰 - 시민권 취득 목적 원정 출산 규제 움직...

- 드디어 메이저리그 개막! 토론토 파이팅! - 캐나다인들은 2026년 월드컵 개최를 걱정한다 - 인구 부족 캐나다, 이민자와 난민들 아니었음 어쩔 뻔? - 밴쿠버에서 집을 장만하는 건 토론토에서보다 더 힘들다 - 외식하기가 두려울 정도로 치솟은 물가...

마침내 봄! 하키 시즌도 끝! - 전국의 하키 맘, 하키 대디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 미국은 노! 한국 유학생들이 캐나다로 몰려든다! - 새 이민자에 대한 캐나다인들의 인식은 여전히 긍정적 - 캐나다 대학 교육 수준은 당신의 예상을 훨씬 웃돈다...

[공지 사항] 캐나다 구스 시즌 2 안내 시즌 2는 팟티에서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더 좋은 컨텐츠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진행: 보노 & 라이너스 프로듀서: 라이너스 캐나다 구스 페이스북: https://www.fac...

[91회] 봄맞이 특집 - 미니 토론 1탄: 인간 vs 인공지능 - 미니 토론 2탄: 캐나다판 조리돌림, 괜찮다 vs 너무했다 - 칭찬받아 마땅한 캐나다 의사들의 인성 클래스 - 네 아이 엄마에게 날아든 익명의 편지 - 캐나다에서 기다림의 미학을 몸소...

[90회] 인도주의의 나라 캐나다 - 아직은 장애인의 이민이 쉽지 않다. - 기나긴 수속 기간으로 인한 부모님의 사망으로 무산된 부모님 초청 이민 - 해외 이주 신고와 재외국민 등록 - 인공지능으로 실업의 공포에 처한 트럭 운전사들 진행: 보노 & 라...

[89회] 마치 브레이크 특집 - 두 남자, 미투 운동을 이야기하다 - 스마트폰 구입비 마련을 위해 책을 출간한 캐나다 소녀 - 캐나다에서 2세 이름을 “누텔라”로 짓는다면? - 공포의 알렉사, 유진 김 미스터리, 그리고 영국남자들의 먹방 진행: 보노...

[88회] 봄이 왔는 줄 알았는데 - 두 남자의 유튜브 이야기 - 온타리오 주 칼리지와 취업률 이야기 - 가혹한 법 집행으로 비난 받는 런던 법원 - 블루제이가 된 오승환, 사라지는 지폐들, 폭발하는 LG폰, 그리고 캐나“닭” 진행: 보노 & 라이너스...

[87회]겨울 배웅 특집 - 런던이 낳은 저스틴 비버, 정작 박물관은 스트랫퍼드에 - 유학생 부모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부분들 - 전염병 백신 접종 규정을 위반하면 자녀가 정학당할 수도 - 평창 올림픽, 감우성 컴백, 마감 스트레스, 그리고 스포츠계...

[86회] 평창 올림픽 특집 - 두 남자의 게임 이야기 - 캐나다 관련 평창 올림픽 이야기 - 미국에서 연이어 발생하는 총기 난사 사건 이야기 - 스토킹으로부터 해방된 보노 이야기 진행: 보노 & 라이너스 프로듀서: 라이너스 캐나다 구스 페이스북: h...

[85회] 캐나다도 주목하는 평창 올림픽 - 캐나다를 강타한 살인 독감 - 캐나다, “완전한 민주국가” 세계 6위에 올라 - 캐나다에서도 평창 올림픽 열풍 - 1달러 커피, 밸런타인 데이 딜레마, 그리고 로저스 인터넷 진행: 보노 & 라이너스 프로듀서...

[84회] 근황 토크 및 뉴스 브리핑 - 25세 미만 시민권자 처방약 무료 - 미국에서 비자 갱신 위해 캐나다로 돌아오려던 한인 유학생들 국경에서 체포 - 메트로의 무인 결제 시스템과 소비스의 식품 배달 서비스 - 마침내 정복된 암, 끊이지 않는 미국...

[83회] 잠시 영상의 기온을 회복했지만... - 고질적인 꼰대 마인드가 망쳐놓은 캐나다 한인 문인들의 축제 - 예약 시간에 진료 받기 힘든 온타리오주 환자들 - 보험회사들의 운전자 관찰(이라고 쓰고 감시라 읽는다) 시스템 논란 - 정현 vs 페더러,...

[82회] 흥미진진하고 다이내믹한 정초 - 보노의 정초 수난기 (feat. 나이아가라 스토커) - 노스욕 한인 여성 신생아 유기 허위 신고 사건 - 런던 소식: 폴 해기스 논란과 고객에게 B형 간염을 안겨준 네일샵 - 토론토 싱크홀, 산낙지 학대 논란...

[81회] 두 남자, 다시 합체! - 아재들의 케이팝 수다: 트와이스 vs 블랙핑크 - 정초에도 여전한 (그리고 플로리다까지 얼려버린) 살인 한파 - 러블로 25달러 상품권 신청하셨나요? - 런던에 곧 상륙할 미니소, 사라지는 비행기 좌석 스크린, 그...

[80회] 해피 뉴 이어! - 워크-인 클리닉 유료 어플 논란 - 최악의 패스워드 탑 텐 - 캐나다의 황당한 911 신고 사례 - 러시, 시카리오, 그리고 팟티 소식 진행: 보노 & 라이너스 프로듀서: 라이너스 캐나다 구스 페이스북: https://w...

[79회] 겨울왕국 캐나다 - 캐나다 겨울 한파 주의보 - 타국에 사는 이방인의 삶 - 스마트 스피커 아마존 vs 구글 - 아이폰 성능 저하 이슈에 소송 열풍 진행: 보노 & 라이너스 프로듀서: 라이너스 캐나다 구스 페이스북: https://www.f...

[78회] 근황 토크 및 뉴스 브리핑 - 12월 26일까지 “팀빗” 10개가 1달러 - 한인 여성이 휘두른 칼에 크게 다친 남편과 신생아 딸 - 눈을 치우던 중 대판 싸운 두 이웃 - 캐나다에 불어 닥친 수학 과외 열풍 진행: 보노 & 라이너스 프로듀...

[77회] 겨울이 시작되다 - 본격적으로 “레버넌트”를 찍기 시작한 런던 - 공짜 커피가 생명을 구한 사연 - 캐나다에서 아프면 안 되는 이유 - 런던에 대규모 카지노 호텔 생긴다 진행: 보노 & 라이너스 프로듀서: 라이너스 캐나다 구스 페이스북: h...

[76회] 근황 토크 및 뉴스 브리핑 - 이제 퀘벡에서는 “Hi”라는 인사를 들을 수 없다 - 감자탕의 절대강자, “부엉이” 런던 상륙! - 해킹당한 오로라의 전자 도로 표지판, “FXXK THEM ALL!” - 슈퍼걸, 리액션 비디오, 캐나다 엘프녀...

[75회] 근황 토크 및 뉴스 브리핑 - 두 남자의 근황: 회사 송년 파티, CBC 뮤직 클래스, 그리고 고등어 가시 - 상반된 예보를 내놓은 캐나다 기상청과 웨더 네트워크 - 한국 교민들이 굳이 부족한 한국인 가정의를 찾는 이유 - 스마트 전구, 칼...

[74회] 근황 토크 및 뉴스 브리핑 -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BTS 신드롬을 해부한다 - 뜬금없이 터져 나온 두 남자의 연애담 - 땅을 50만원에 판다는 파격적인 한 소도시의 엽기적인 인센티브 - 칼리지 파업 종결, 알렉사 캐나다 상륙, 그리고 흥...

[73회 2부] 제이스 토크 - Rest In Peace, 로이 할러데이! - 쇼헤이 오타니가 토론토에? - 굿바이, 바티스타 / 스테이, 도널슨 - 스토브 리그 토크: 브루스, 스탠튼, 옐리치, 매커친, etc. 진행: 보노 & 라이너스 프로듀서:...

[73회 1부] 두 남자의 월동 준비 - 런던에도 첫눈이! - 아프다면 따져보자: 주마다 제각각 적용되는 의료보험 - 월마트의 로또 수박, 피 마르는 칼리지 파업, 그리고 핸드메이즈 테일 - 오늘도 기승전... 걸그룹 진행: 보노 & 라이너스 프로듀서...

[72회] 조난, 텍사스, 그리고 트와이스 - 영화를 방불케 하는 텍사스 총기 난사 사건 - 보노의 야산 조난기 - 두 남자의 할로윈 후기 - 대폭 낮아진 캐나다 문턱 진행: 보노 & 라이너스 프로듀서: 라이너스 캐나다 구스 페이스북: https://...

[71회] 할로윈 특집 - 공포와 친하지 않은 두 남자 - 팀 호튼스는 더 이상 국민 커피가 아니다 - 기적의 아이, 한국으로 무사 귀환 - 콘도 사기, 칼리지 파업, 그리고 고성방가 진행: 보노 & 라이너스 프로듀서: 라이너스 캐나다 구스 페이스북:...

[70회] 추락 사고, 실종 사건, 그리고 존 명 -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추락한 소년의 딱한 사정 - 알공퀸에서 실종된 유진 김의 미스터리한 사연 - 두 남자의 기피 음식들 - 가을맞이 음악 이야기: 푸른하늘과 드림 씨어터 진행: 보노 & 라이너스 프...

[69회] IKEA, 썸머타임, 그리고 아웃랜더 - “아웃랜더”부터 “프렌즈”까지, 두 남자의 미드 이야기 - 2019년 IKEA 정식 매장 런던 상륙 - 온타리오주 24개 칼리지 파업 - 동거녀에게 배신의 대가를 톡톡히 치른 6백만 불의 사나이 진행...

[68회] 근황 토크 및 뉴스 브리핑 - 556 / 8 / 200 - 아이가 괴롭히면 부모가 감옥 간다 - 그것이 알고 싶다: 유진 김 미스터리 - 시민권 취득 장벽 낮아진다 진행: 보노 & 라이너스 프로듀서: 라이너스 캐나다 구스 페이스북: http...

[67회] 추석, 헬미국, 그리고 저수지 게임 - 저수지 게임과 H일보 정기자 - 캐나다의 고담 시티가 되어버린 에드먼턴 - 인종차별 비디오 게임 “지저분한 중국 식당” - 영주권 취득이 최우선 목표라면 대서양 연안주를 노려라 진행: 보노 & 라이너스...

[66회] 이상 기온, 대마학과, 그리고 지미 헨드릭스 - 핫! 뜨거운 런던의 가을 - 미국행 비행기 탑승권에 SSSS가 적혀있다면? - 토이저러스 파산에 대한 두 남자의 소회 - 16세가 됐으면 할로윈을 포기하라 진행: 보노 & 라이너스 프로듀서:...

[65회] U2, 인디언 썸머, 그리고 캐나다산 바나나 - 캐나다에서 보호자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나이 - “슈퍼갑” 이민성의 태도가 달라졌다 - 캐나다에서 가장 걷기 좋은 도시는 밴쿠버 - 런던에서 주노상 시상식이 열릴 수 있을까? 진행:...

[64회 1부] 뉴스 브리핑 - 대한민국 청소년 야구 대표팀 준우승 - 토론토 국제 영화제 개막 - 마리화나 LCBO 독점 판매 - 대학생 3명 1명은 무로 학자금 혜택 진행: 보노 & 라이너스 프로듀서: 라이너스 캐나다 구스 페이스북: https:/...

[64회 2부] 보노의 서재 - 런던의 아마존 제2 본사 유치에 대한 단상 스티븐 킹의 “미저리”를 연상시키는 매혹적인 스릴러 “퍼펙트 데이즈”를 소개합니다. 브라질의 신성, 라파엘 몬테스의 섬뜩한 소설로, 한 남자의 병적인 집착이 극단적인 광기로 서...

[63회] 근황 토크 및 뉴스 브리핑 - 뜻밖의 다이어트 - 교내 장난이 민사소송으로 - 캐나다 대학 학생 만족도 - 2시간 거리 미국에선 공책 하나에 총부림 진행: 보노 & 라이너스 프로듀서: 라이너스 캐나다 구스 페이스북: https://www.f...

[62회] CNE, 세기의 대결, 그리고 빽 투 스쿨 - 보노의 CNE 탐방기 - 부담스러운 개학 시즌 비용 - 싱겁게 끝난 “세기의 대결” - 온타리오 주 최초 프랑스어 대학교 설립 진행: 보노 & 라이너스 프로듀서: 라이너스 캐나다 구스 페이스북:...

[61회 2부] 제이스 토크 - 토론토의 한국계 선수들: 바니와 레프스나이더 - 박찬호의 한만두 만큼이나 진기한 피어스의 기록 - 플옵에 올라가거나 백기를 들거나, 빨리 택일하라! - 스탠튼, 보토, 이치로, 그리고 가와사키 진행: 보노 & 라이너스...

[61회 1부] CNE, 개학, 그리고 월드컵 -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박람회 CNE에 대한 모든 것 - 9년 후엔 캐나다 월드컵을 볼 수 있을지도 - 나이아가라 고카트장 / 런던 실내 어드벤처 콤플렉스 - 캐나다에서 아직도 건재한 한류 이야기 진행...

[60회 2부] 캐나다에서 아이 낳기 - 한국과는 정반대의 산후조리법 - 주치의의 정기 검진과 산부인과 전문의의 집중 케어 - 필요한 경우 제공되는 단독 병실과 출장 간호사 - 엽산만 빼고 모든 게 무료 진행: 보노 & 라이너스 프로듀서: 라이너스 캐...

[60회 1부] 근황 토크 및 뉴스 브리핑 - 아이들 자전거 가르치기 - 북한에 억류됐던 임현수 목사 무사 귀환 - 합법적인 마약 투약소라니! - 넷플릭스, 맥도널드, 살충제 계란, 그리고 로저스 컵 진행: 보노 & 라이너스 프로듀서: 라이너스 캐나다...

[59회 2부] 라이너스의 응급실 체험기 - 보험은 무조건 들어야 - 응급실 대기시간이 가장 짧은 시간대는 오전 6~7시 - 다른 건 몰라도 친절하고 인간미 있는 캐나다 의사들 - 진단의 십중팔구는 스트레스성 질환 진행: 보노 & 라이너스 프로듀서:...

[59회 1부] 빈대, 벤밀러, 그리고 교통지옥 몬트리올 - 두 남자의 벤밀러(Benmiller) 탐방기 - 빈대(bedbug)와의 전쟁 중인 토론토 - 팀 호튼스 스마트폰 앱 출시 - 립 페스티벌이 가고 비어 페스티벌이 온다 진행: 보노 & 라이너스...

[58회] 두 남자의 여름나기 - 파이너리에서 휴가를 보내고 온 보노 - “도깨비” 열풍을 몸소 체험하고 온 라이너스 - 밀크바, 일부다처제, 공항 와이파이, 그리고 롤링스톤스 - 런던의 자랑, 립 페스티벌이 돌아왔다! 진행: 보노 & 라이너스 프로듀...

[57회 2부] 전반기 결산 제이스 토크 - 2017년 전반기 결산 - 반등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 미겔 몬테로 영입 소식, 그리고 디 고든 영입설 - 텍사스의 두 양아치 팀들, 레인저스와 애스트로스 진행: 보노 & 라이너스 프로듀서: 라이너...

[57회 1부] 근황 토크 및 뉴스 브리핑 - R.I.P. 체스터 베닝턴 - 포토제닉한 토론토에서 인생샷을 건져보자 - 만만치 않은 통신비용 - 나이 드신 분들에겐 밴쿠버가 천국 진행: 보노 & 라이너스 프로듀서: 라이너스 캐나다 구스 페이스북: 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