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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지, 비싼 게 더 빨리 닳았다"…가성비 최대 8.6배 차이 나

친절한 경제 by SBS 아이

Jun 26, 20244:09News & Politics

건전지 성능을 비교했더니 값이 싼 제품이 오히려 오래가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4개 묶음에 가장 싼 건 1천 원, 가장 비싼 건 9천100원으로 9배 넘는 차이가 났습니다. 그런데 정작 얼마나 오래 가나 한국소비자원이 건전지에 걸리는 부하 조건을 바꿔가면서 성능 시험을 해봤는데, 디지털 오디오나 도어락을 작동시킨다고 할 때 1천 원에 4개짜리인 다이소 건전지나 9천100원에 4개짜리인 듀라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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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지, 비싼 게 더 빨리 닳았다"…가성비 최대 8.6배 차이 나 is an episode from 친절한 경제 by SBS 아이. 건전지 성능을 비교했더니 값이 싼 제품이 오히려 오래가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4개 묶음에 가장 싼 건 1천 원, 가장 비싼 건 9천100원으로 9배 넘는 차이가 났습니다. 그런데 정작 얼마나 오래 가나 한국소비자원이 건전지에 걸리는 부하 조건을 바꿔가면서 성능 시험을 해봤는데, 디지털 오디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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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Jun 26, 2024, 4:09 long, audio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