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동 걸린 대한축구협회장 선거..또 '공정성' 논란
Jan 9, 2025 - 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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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시도민 구단 중 유일하게 강등을 당하지 않았고 강등 위기에 몰릴 때마다 기적처럼 살아나 '생존왕'으로 불렸던 인천의 역사가 이제 과거의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인천이 창단 후 최초로 다이렉트 강등의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지난 5월부터 시작된 9경기 무승의 늪과 조성환 감독의 중도 사퇴, 늦어진 새 사령탑 선임에 따른 여름 이적시장 선수 영입 실패 등 악재가 겹치면서 결국 강등의 늪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