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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든의 무서운 라디오 cover
Society & Culture

브레이든의 무서운 라디오

브레이든

괴담을 읽어 드립니다. 여러분의 경험담, 떠도는이야기,자작 괴담 등 효과음을 최소화 하고 라이브 리딩을 지향합니다.

브레이든의 무서운 라디오 Podcast Guide

Listen to 브레이든의 무서운 라디오, a Society & Culture podcast by 브레이든. Stream 307 episodes in Korean, follow new audio stories, and play episodes online on Radio and Pod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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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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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of 307 episodes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 누나의 아틀리에

미술교사를 하고 있는 누나가 아틀리에용으로 방 두 개 짜리 오래된 아파트를 빌렸다. 그림 그릴 때 외에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니, 조금 아깝게 생각되었다. 누나한테 간절히 부탁해서 사용하지 않는 다른 방 하나에 자취하기로 했다. '누나의 아틀리에' 출...

00:03:26Oct 5, 2024

눈깔사탕의 추억

자동차도 없고 휴대폰도 없던 시절. 나는 언제나 마을 입구의 버드나무 앞에서 장터에 나가선 아버지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렸다. '눈깔사탕의 추억' 출처 : 루리웹 괴게 - 붸스트 님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

00:10:05Oct 2, 2024

밭에서 일하는 할머니의 모습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3년 전 겪은 일이다. 산 속 쓰레기 처리 시설에서 아르바이트 하던 도중, 나를 포함해 시설에서 일하는 사람 대부분이 목격한 기묘한 사건에 대한 이야기다. 그 시설은 외딴 산 속에 있었다. 그리고 그 시설에서 100m 정도 떨어진 곳에 집이 한 채 있...

00:05:07Sep 28, 2024

생령

어느 날, 친구가 찾아와 내게 상담 요청을 해왔다. "집 안 분위기가 왠지 좀 이상해. 아내도 영 몸 상태가 좋지 않고..." 언젠가 부터 친구네 집에서 온갖 괴현상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고 한다. '괴현상의 원인' 출처 : 2CH 번역 : 박혜진 님...

00:04:43Sep 26, 2024

문을 발견한 건 그 날이 처음이었다.

중학생 시절, 팔이 부러져서 병원에 다니던 시기가 있었다. 어느 날, 주스를 사려고 통원 중 자주 이용하던 자판기로 향했다. 가장 가장자리 통로 막다른 골목에 있는 자판기였다. '병원 안의 문' 출처 : 2CH 번역 : 박혜진 님 #병원괴담 #병원 #...

00:03:50Sep 25, 2024

제발 제 아내를 살려주세요

멀쩡히 병원에 도착한 건 기적이었다. 아내 없이 혼자 남게 되는 건 상상조차 하기 싫었다. 나는 병원으로 달려오는 내내 마음 속으로 몇 번 이고 간절히 되뇌이고 있었다 '하느님. 제발 아내를 데려가지 말아주세요.’ '병원에서 만난 남자' 번역 : B1...

00:25:23Sep 23, 2024

벌써 여덟 번째야.. 이러다 정말 죽을 것 같아

"하아,벌써 8번째야..미치겠다" "뭐가??" "강팀장이 그만두기전에 말해준 그 꿈 말야, 그거 듣고나서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그 꿈을 꿔" "그럼 벌써 8주째라는거야??" "으...나도 모르겠다. 정말 죽을거 같아, 근데 넌 아무렇지도 않냐??" '꿈...

00:08:34Sep 19, 2024

사형집행자

1983년 캐나다 빅토리아주, 경찰서로 한 통의 소포가 전달됐다 발송인은 EXECUtione(사형집행자) 해당소포에는 비디오가 담겨져 있었고 그 영상에는 연쇄살인의 범인을 자처하는 남자가 담겨져 있었다 '성범죄자만 골라 죽인 남자' #공포 #괴담 #범...

00:08:11Sep 13, 2024

난 너에게 뭐였을까?

사랑하는 나의 여동생에게. 너에게 편지를 쓰려 마음먹고 나서야 이 편지가 너에게 주는 첫 번째 편지란걸 알게 되었구나. 평생을 단칸방에서 같이 살았기 때문인지, 그저 편지라는 감성적인 것을 생각지 못 할 만큼 내가 삶에 찌들어서 였는지는 모르지만, 그...

00:16:02Sep 7, 2024

생각해봐, 공포가 어디서 시작 된다고 생각해?

이봐, 넌 가장 좋아하는 게 뭐야? 난 말이지 흉가 체험을 정말 좋아해. 미국 어느 주에 가든 어느 마을에 가든 하나쯤 있잖아. 귀신이 들렸다 소문이 나서 아무도 살지 않고 버려진 흉가 말이야. 뭐 조금은 무섭고 이해 못할 취미이겠지만, 생각해봐 공포...

00:08:23Sep 2, 2024

그녀는 그 버려진 학교에서 살고 있었어

어릴 때 내가 살던 동네는 말 그대로 엄청난 촌동네 였어. 하루에 두 번 오는 낡은 버스 외에는 나갈 방법이 없는 그런 완전 오지였지. 다른 사람들은 그런데서 어떻게 살았나 싶겠지만 솔직히 난 그 때가 가장 행복했던 것 같아. '폐교에서의 신혼생활'...

00:08:27Aug 28, 2024

귀신은 분명히 있다

어릴 때 우리 가족이 살던 집은 우리가 이사 간 이후 무당이 들어와서 살았고, 그 이후에는 재개발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현재 모두 이사가고 황폐화 되어 유령 마을이 되어 있다. 한국에 공동묘지 아닌 곳 찾기 어렵다고 하듯, 그 집 터도 마찬가지 였다....

00:10:22Aug 26, 2024

꽃도 안 사오고

술에 잔뜩 취해서 걸어 들어왔다기 보다는 기어 들어왔다. 요즘 24시간 중에 24시간 맛이 간 상태라.. 어떻게 그래도 정신을 부여잡고 회사는 다니는데 나도 내가 신기하다. 짤리는 건 시간 문제겠지만. '꽃도 안사오고' 출처 : 레딧 번역 : 오늘의...

00:04:21Aug 23, 2024

새우니 : 무당의 저주

기본적으로 기후는 자연에 영향을 준다. 기후 또한 자연이지만, 지상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인력과 태양광 등 우주에서 까지 영향을 주는 게 대부분이다. 이런 어려운 생각을 되뇌이며 성철은 자신이 처한 상황을 되짚어보았다. 성철은 지금 취미로 도보 여행...

00:55:55Aug 19, 2024

난 쥐가 정말 싫어

난 쥐가 정말 싫어. 다큰 남자가 뭐 그런걸 무서워하냐 하겠지만, 쥐 공포증이라고 이야기해도 될정도로 난 쥐가 싫어. '난 쥐가 정말 싫어' 넵튠 作 https://britg.kr/novel-group/novel-post/?np_id=309013&no...

00:06:33Aug 16, 2024

이야기를 듣고 한동안 목동역을 가지 못했습니다.

그 날 친구는 야간 근무라 막차가 떠난 이후에 남아있는 승객과 시설물 점검을 위해 플랫폼을 둘러보고 있었습니다. 근데 방화 방면의 맨 끝 스크린 도어가 열려 있었습니다. '목동역 스크린도어' 제보 : 익명 #목동역 #괴담 #귀신 #공포 #공포라디오 채...

00:06:56Aug 14, 2024

못 본 척해

1999년 12월 평범한 가정이었던 우리집에 '그녀'가 나타났다. '이제부터 집에서 어떤 여자를 볼 텐데, 못 본 척해 ' 변역 : 윤소영 님 #레딧괴담 #괴담 #공포 #귀신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https://www.youtube.co...

00:09:50Aug 9, 2024

파주, 마을버스 귀신

파주에서 마을 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남자입니다. '버스에 귀신이 탔었습니다' 출처 : 웃대 '챠우챠우' 님 #버스 #괴담 #귀신 #공포 #무서운라디오 #공포라디오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

00:07:22Aug 5, 2024

낡아 보이는 4층 짜리 건물이었다.

대학교 다닐 때의 이야기다. 나는 자취방 근처에 있는 요리집에서 배달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배달 아르바이트' 제보 : 장규태 님 #배달 #공포 #괴담 #공포라디오 #무서운라디오 #귀신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https://www.yout...

00:09:38Aug 3, 2024

세 명 모두 내 아파트 쪽으로 다가오고 있다.

나쁜 짓을 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단지 창 밖을 망원경으로 보고 있을 뿐이다. 근처의 집을 엿보거나 하는 게 아니니까 괜찮잖아. '여기로 온다' 출처 : 괴담의 중심 https://vkepitaph.tistory.com/505 #공포 #괴담...

00:08:02Jul 29, 2024

Questions About 브레이든의 무서운 라디오

Where can I listen to 브레이든의 무서운 라디오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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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브레이든의 무서운 라디오 about?

브레이든의 무서운 라디오 is listed as a Society & Culture show. The show language is listed as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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