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07회 가까운 지인이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Sep 10, 2026 - 22:35행복학교 정토불교대학 정토회 저는 최근에 가까운 지인이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 저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할까요?
제2805회 언제까지 사과를 해야 하나요?Sep 6, 2026 - 03:47행복학교 정토불교대학 정토회 제가 2년 전에 친구한테 엄청 큰 상처 주는 말을 해서 저 스스로도 이제 반성을 하고 그때부터 저한테는 이제 아주 큰 계기가 돼서 다른 사람한테 상처 주는 말...View more
제2803회 고생을 많이 하면 정말 법륜스님처럼 현명해지나요?Sep 4, 2026 - 05:49행복학교 정토불교대학 정토회 고생을 많이 하면 스님처럼 약간 현명해질 수 있다고 하셨는데, 지금 회사 생활이 괴롭거든요. 이런 식의 고생이 계속 반복되면 되는 건지요?
제2802회 내가 살기 위해서는 상대를 쓰러뜨려야 하지 않나요?Sep 2, 2026 - 07:27행복학교 정토불교대학 정토회 서로 자기가 살기 위해서 남을 헤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 동물한테 우리 사람은 살생하지 마라라고 하는 것이 이 사람 인간 사회에서도 약육강식이 있거든요....View more
제2801회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마음에 집착하는 건가요?Aug 30, 2026 - 02:31행복학교 정토불교대학 정토회 마음에 집착하지 않으면 괴로움이 없다고 했는데 그러면 이렇게 마음 표현을 하는 것이 제 마음에 좀 집착을 하는 건 아닌가 그게 좀 궁금합니다
제2800회 아픈 아이 문제로 집사람과 크게 충돌합니다Aug 27, 2026 - 05:35행복학교 정토불교대학 정토회 고등학교 2학년 남자아이가 있는데 면역 체계 질환에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 괴로움은 집사람하고 이 문제에 대해서 얘기할 때 생깁니다.